디처트 액상 요걸로 정착합니다!!! 평소 빵느낌의 눅진한 액상 찾아 해맸었는데, 딱 기분좋게 맛을 풍부하게 해주네요.초코맛은 우선 너무 달고 느끼하고 타격감이 너무 세서 별로 선호하지 않았었는데, 애는 가벼운데 진하고 부드러워요. 맛있는 초코 머핀을 살짝 차갑게해서 먹었을때의 찐득하면서도 달달한 느낌과 유사한 인상을 받았습니다.펑리수는 마트에서 파는 싸구려 펑리수나, 파인애플 쿠키의 인공적인 텁텁함과 느끼함 없이 고유의 파인애플 향긋함과, 쿠키나 시리얼에서 느낄 수 있는 고소한 풍미가 인상적입니다. 특히 날숨이나 잔향에서 그 고소함에서 배가되어 디저트 먹고나서의 기분좋은 달큰함이 오래 유지되는 신기한 액상이네요.앞으로 이런 빵베이스의 액상들 많이 출시해주세요!!